오늘(7/10) 11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전세사기 피해대책위와 시민사회대책위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폭염과 땡볕에도 많은 피해자들이 모여서 대통령실이 컨트롤타워가 되어서 종합적인 대책을 신속하게 제시해야한다고 외쳤습니다. 특별법에 의해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한 문제, 기존 대책으로 피해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다가구주택 문제, 외국인이 지원책에서 큰 차별을 겪고 있는 문제, 임대인이 파산과 회생으로 보증금 반환을 회피하고 있는 문제, 법원에서 가해자에 대한 정의가 실현되지않는 문제 등 여전히 전세사기로 고통당하고 있는 당사자들이 전국에서 모였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사각지대 없는 전세피해 구제책, 가해자 엄중 처벌, 전세사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대책 등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3만 명을 넘어선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대표해서 대통령실에 면담요청서를 전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전세사기 걱정 없는 사회"라는 공약을 반드시 실현해야합니다.
오늘(7/10) 11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전세사기 피해대책위와 시민사회대책위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폭염과 땡볕에도 많은 피해자들이 모여서 대통령실이 컨트롤타워가 되어서 종합적인 대책을 신속하게 제시해야한다고 외쳤습니다. 특별법에 의해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한 문제, 기존 대책으로 피해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다가구주택 문제, 외국인이 지원책에서 큰 차별을 겪고 있는 문제, 임대인이 파산과 회생으로 보증금 반환을 회피하고 있는 문제, 법원에서 가해자에 대한 정의가 실현되지않는 문제 등 여전히 전세사기로 고통당하고 있는 당사자들이 전국에서 모였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사각지대 없는 전세피해 구제책, 가해자 엄중 처벌, 전세사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대책 등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3만 명을 넘어선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대표해서 대통령실에 면담요청서를 전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전세사기 걱정 없는 사회"라는 공약을 반드시 실현해야합니다.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