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2026년 국회,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최우선 처리 촉구 기자회견

민달팽이유니온
2026-01-06
조회수 29

c3d354a2ecd83.jpg

사진 = 참여연대

2026년 첫 기자회견은 "전세사기특별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오늘(1/6) 오전 국회 앞에서 전세사기피해자전국대책위와 전세사기시민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어, 피해자들의 요구를 담은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을 하루빨리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최소보장 방안, ▲피해자 인정 요건 완화, ▲신탁사기 피해자와 다세대 공동담보 피해 구제를 위한 배드뱅크 도입, ▲임대인 동의 없는 피해주택 시설 관리 방안 마련, ▲외국인 피해자에게 차별없는 구제책 적용, ▲전세사기 예방책 마련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또한 한 푼도 못 받고 쫓겨난 피해 세입자들이 있으며, 여전히 건물에 금이 가고 천장에서 물이 새고 엘리베이터가 멈춘 집에 사는 피해자들이 있다며, 조속한 특별법 개정이 필요함을 호소했습니다. 정부와 국회는 약속을 지켜야합니다. 하루빨리 전세사기특별법 개정해야합니다.


보도자료


534bb39274603.jpg

사진 = 민달팽이유니온
75b28e5ce74df.jpg

사진 = 참여연대

5e9d709e1a61c.jpg

사진 = 참여연대

01dd1e1f5fc71.jpg

사진 = 참여연대

3471d71642ead.jpg사진 = 참여연대

55edbdf543b65.jpg

사진 = 민달팽이유니온

[비영리 민간단체] 민달팽이유니온 | 사업자등록번호105-82-74763 | 통신판매업 2022-서울서대문-1726 | 대표ㆍ서동규

주소 (우)03750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54-1, 2층 (지번) 북아현동 3-130 | 이메일 minsnailunion@gmail.com

전화 070 - 4145 - 9120 (단문 메세지 주고받기 가능) | FAX 0303-3441-9120  | 블로그 바로가기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402-466188 민달팽이유니온

  외근이 잦아 전화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공식 메일로 용건을 남겨주시면 가장 빠르고 확실합니다.

Copyright ⓒ 2021 민달팽이유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