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협조] 전세사기 걱정 없이 세입자가 안심하는 서울을 만들자! - ‘서울시 전세피해 세입자 연대’ 출범 기자회견

민달팽이유니온
2025-11-25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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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취지와 목적

2025년 11월 현재 서울시 소재 전세사기특별법 상 피해자로 공식 인정된 건수는 9,717건으로 전국 1위입니다. 그러나 서울시 차원의 전세사기 피해지원 및 예방대책 마련은 매우 미진했습니다.

또한, 청년안심주택·사회주택 등 서울시 이름을 내건 청년주택에서도 보증금 미반환 및 세입자 주거불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퇴거를 전제하는 보증금 회복대책만 마련되어, 기존에 기대하던 10년 거주 보장 등 청년주택 세입자가 안심할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지역 전세사기 피해자들과 서울시 정책주택(청년안심주택, 사회주택)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자들은, 공통의 연합대책위인 ‘서울시 전세피해 세입자 연대’를 결성하여 문제해결을 위해 연대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및 전월세 세입자들의 목소리를 낼 계획입니다.

‘서울시 전세피해 세입자 연대’ 출범에 함께하는 대책위원회 또는 피해자 모임은 ‘동작구 아트하우스 전세사기 피해대책위원회’, ‘금천구 전세사기 피해자모임’, ‘영등포구 대림동 전세사기 피해자 모임’, ‘금천구 독산동 모녀 다중주택 전세사기 피해자 모임’, ‘관악구-동작구 김OO 전세사기 피해자 모임’, ‘푸른,한빛,지엘주택 전세사기 대책위원회’, ‘관악동작 이OO,신OO 전세사기 피해자 모임’, ‘잠실 센트럴파크 청년안심주택 비상대책위원회’, ‘사당 코브 청년안심주택 비상대책위원회’, ‘콘체르토 장위 사회주택 비상대책위원회’입니다.

‘서울시 전세피해 세입자 연대’는 다가오는 11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활동 개시를 알리고 전세사기 문제 해결 및 세입자가 안심할 수 있는 서울시 만들기를 촉구하고자 합니다.


2. 기자회견 개요

  • 제목 :  전세사기 걱정 없이, 세입자가 안심하는 서울을 만들자! - ‘서울시 전세피해 세입자 연대’ 출범 기자회견
  • 일시장소 :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오전10시, 서울시청 앞
  • 주최 : 서울시 전세피해 세입자 연대
  • 기자회견 순서
    • 사회 : 서동규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 발언1 : 정OO 금천구 전세사기 피해자모임 대표
    • 발언2 : 안산하 영등포구 대림동 전세사기 피해자모임 대표
    • 발언3 : 윤여진 사당 코브 청년안심주택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 연대발언1 : 안상미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 연대발언2 : 이원호 빈곤사회연대 집행위원장
    • 연대발언3 : 김진억 민주노총 서울본부 본부장(오세훈OUT!공동행동 공동대표)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3. 귀 언론사의 현장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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