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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국토부 장관, 대책위 요구 이해도 못해…尹 대통령 직접 피해 듣고 대책 마련해야 (2023.04.20)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312
- 0
- 29
- 전국에서 벌어지는 전세사기, 제도가 바뀌지 않는 한 세입자 모두가 잠재적 피해자 (2023.04.18)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305
- 0
- 28
- "전세사기 피해로 인한 죽음은 사회적 타살이다" (2023.04.18)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294
- 0
- 27
- "경매 중단하라", "살던집 먼저 낙찰받게 권한을 부여하라" (2023.04.17)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244
- 0
- 26
- "깡통전세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공공매입법안이 시급합니다" (2023.03.30)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223
- 0
- 25
- "살기 위한 집, 자산 증식 수단의 화폐 단위로 취급말라" (2023.03.31)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241
- 0
- 24
- 전세사기 피해 지원이 내수 활성화라니? 전세사기는 사회적 재난이다 (2023.03.31)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248
- 0
- 23
- ‘전세사기’ 임대인 미납 세금 확인, 계약 후에야 가능? “지금과 다를 바 없어” (2023.03.29)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369
- 0
- 22
- ‘안심전세앱’으로 전셋집 구해보니… 앱이 아니라 제도를 바꾸셔야겠는데요? (2022.03.26)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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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전세사기, 무지해서 당하는 것 아냐".."다음 집은 누굴 믿고 어떻게 구해야 하나" (2023.03.08)
- 민달팽이유니온
- 2023-04-22
- 조회수289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