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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도자료] 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추석맞이 서울역 캠페인

2018-01-12
조회수 645
보  도  자  료 
배포일 : 2017.9.30. (토)
 수신 : 각 언론사 정치부, 사회부, 교육부 담당 기자
 발신 : 청년기본법 연석회의 - 청년유니온 (02-735-0261)

 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추석맞이 서울역 캠페인

“청년문제, 이제는 풀어야 합니다”


< 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청년단체 연석회의 >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유니온(서울,경기,인천,대구,경남,부산,광주), 심오한연구소,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나눔자리문화공동체, 청년광장, 청년참여연대, 민달팽이유니온, 봄누리, (사)청년문화허브, 부산청년들, 부산청년포럼, 수원청미래충전소, 전주청년들, 아모틱협동조합, 시흥청년아티스트, 청년고리,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제주청년네트워크, 제주청년협동조합, 고양청년네트워크파티, 작은자유, 서울시 청년허브,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광주 청년센터 The 숲, 수원시 청년지원센터, 대구시 청년센터,우리미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학생위원회, 정의당 청년부대표 및 각 시도당 청년학생위원회, 새민중정당 청년학생본부 (27일 기준 39개 단체)
 2017. 10. 1. (일) 오후 2시 - 4시 서울역 앞
 담당 : 김영민 청년유니온 정책팀장 (010-9930-4650)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39개 청년단체로 구성된 <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청년단체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는 10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역 앞에서 ‘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귀향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3. 오늘날 청년문제는 한국사회의 미래를 위협할 정도로 심각해졌습니다. 우리 사회는 저성장과 더불어 고령화가 급격하게 진행 중입니다. 지금의 추세라면 2030년의 청년들은 현재보다 3배 더 많은 노인세대를 부양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청년문제, 이제는 풀어야 합니다. 


4. 지난 5년간 청년 일자리 예산으로 11조원이 쏟아부어졌지만 청년실업은 계속 악화되어 왔습니다. 일자리 대책만으로는 청년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주거, 부채, 교육, 건강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발생하는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필요합니다.


5. 이를 위해 청년 당사자의 참여와 협력에 기초하여 청년기본법이 제정되어야 합니다. 청년기본법이 제정되면 전국적인 수준에서 종합적인 청년정책이 추진되게 됩니다. 20대 국회에는 현재 6개의 청년기본법이 발의되어 있지만 정당과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로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6. 이에 연석회의는 국회와 정부에 ‘청년이 있는 청년기본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시민들의 공감과 지지를 형성하기 위한 서울역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캠페인 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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