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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청활넷] 오세훈 캠프한테 '답정너' 소리 들은 사람들입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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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선거, 청년의 삶을 위한 한 표

투표일이 며칠 안 남았다. 답답한 선거다. 정권심판이라는 구호와 과거론 돌아갈 수 없지 않냐는 질문 사이에서 청년들의 한 표는 길을 잃고 있다. 비록 1년 임기의 시장을 뽑는 선거이지만, 서울시장이라는 자리가 갖는 의미와 상징성이 결코 작지 않다.

청년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정치가 역할을 할 것인지, 불평등을 해소하고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보다 큰 민주주의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이번 선거에서, 그리고 그 이후에도 함께 답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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