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6일 화요일에 출범한 재난불평등추모행동에서 19일 금요일에는 분향소 앞에서 <폭우참사로 희생된 주거취약계층 발달장애인 빈곤층 노동자를 위한 추모문화제>를 열었습니다. 많은 시민 분들이 이날 함께하며 추모와 연대의 뜻을 모아주셨습니다.
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돌아가신 홍00님의 동료분, 관악구 분향소 지킴이, 시민분향소 지킴이들의 발언과 추모 공연으로 이어졌습니다. 민달팽이유니온은 시민분향소 지킴이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발언에는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추모와 슬픔, 반복되는 문제에 대한 분노, 그리고 슬픔과 분노에 그치지 않고 꼭 불평등의 구조를 바꿔내자는 의지와 연대의 목소리가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금요일 서울은 날이 종일 살짝 흐리다가 비오기를 반복하다가 추모제 한 중간에 다시 큰 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더 이상 죽지 않게, 더 이상 불평등하지 않게 - 추모제의 부제를 되새기며 다시는 이러한 기후재난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요구하는 움직임에 민달팽이도 함께합니다.
2022년 8월 16일 화요일에 출범한 재난불평등추모행동에서 19일 금요일에는 분향소 앞에서 <폭우참사로 희생된 주거취약계층 발달장애인 빈곤층 노동자를 위한 추모문화제>를 열었습니다. 많은 시민 분들이 이날 함께하며 추모와 연대의 뜻을 모아주셨습니다.
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돌아가신 홍00님의 동료분, 관악구 분향소 지킴이, 시민분향소 지킴이들의 발언과 추모 공연으로 이어졌습니다. 민달팽이유니온은 시민분향소 지킴이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발언에는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추모와 슬픔, 반복되는 문제에 대한 분노, 그리고 슬픔과 분노에 그치지 않고 꼭 불평등의 구조를 바꿔내자는 의지와 연대의 목소리가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금요일 서울은 날이 종일 살짝 흐리다가 비오기를 반복하다가 추모제 한 중간에 다시 큰 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더 이상 죽지 않게, 더 이상 불평등하지 않게 - 추모제의 부제를 되새기며 다시는 이러한 기후재난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요구하는 움직임에 민달팽이도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