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달팽이의 열돌을 기념하여, '민달팽이청년주거운동 10년'을 펴냈습니다.
"달팽이가 바다를 건너다니"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라
말할 거리도 안된다는 말이라는 뜻입니다.
민달팽이가 바다를 건너다니,
우리가 지나온 10년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요?
집을 투기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사회를 향해,
급변하는 시대 속 계층 사다리가 부러져 나뒹구는 현실을 향해,
새로운 주거취약계층인 청년이 맞닥뜨린 열악한 주거환경과 님비를 향해
그저 집다운 집에 사람답게 살 수 있어야 한다고 외치는 민달팽이는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놀랍도록 어려운 일을 해왔습니다.
새로운 실험과 연대, 크고 작은 연결을 위해
더 없는 노력으로 10년의 청년주거운동 여정을 함께한 사람들을 기억하면서
민달팽이가 만나고 지나간 파도들을 기록했습니다.
목차
01 여는 글 지수 민달팽이유니온 9기 위원장 시도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5기 이사장
02 축사 김선미 민달팽이유니온 운영위원(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 공동대표) 변창흠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전 국토교통부 장관 서종균 주택관리공단 사장, 전 SH 주거복지처장 이원호 민달팽이유니온 운영위원(한국도시연구소, 빈곤사회연대) 이강훈 변호사(참여연대 상임집행위원, 세입자법률지원센터 센터장)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 03 민달팽이 10년 : 기록 민달팽이유니온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민달팽이와 숫자
04 오늘도, 민달팽이 “160번째 부동산에서 찾은 LH청년전세임대, 다행이지만...” 독립 7년차 청년 1인 가구가 원룸 선택하는 최저주거기준 운이 좋았다? ‘복불복 게임’같은 주택임대차계약 선우씨가 말하는 청년 주거...“세입자인 게 죄는 아니잖아요” 청년 주거 정책, ‘3부족’ 정책?
05 2021 이슈브리핑 민달팽이는 빈곤 철폐로 가는 길 위에서 주거세입자 권리를 함께 이야기 합니다 민달팽이가 바라본 LH투기 사건 청년주거, 기후위기, 젠더
06 민달팽이 에세이 국방용 <더 행복하게 공동체주택에 사는 법> 권지웅 <세입자가 차별받지 않는 세상으로 향하는 길목에 서서> 김가원 <민달팽이에 관한 의식의 흐름> 김경서 <모두의 주거권, 당신도 콜입니까?> 김지선 <문제 당사자가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된다는 것> 박재범 <첫 단추> 서동규 <‘같이’를 만들어가는 ‘혼자’들> 성은혜 <민달팽이가 달팽이 껍질을 만들었던 방법 중 하나> 이한솔 <두 개의 자아> 정남진 <천천히 그리고 함께 걸어온 민달팽이> 정준영 <열돌 민달팽이, 네 가지 시선> 최이슬 <민달팽이 최대 수혜자는 나> 최지희 <새내기 활동가 시절을 돌이켜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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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알찬 목차를 보고 책도 살짝 들여다보지 않을 수 없죠!
흥미로운 민달팽이 10년 이야기를 살짝 확인해보세요.
↓ 민달팽이유니온 지수 위원장과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시도 이사장의 여는 글

↓ 민달팽이유니온이 걸어온 길

↓ 10주년 기념 축사 중 일부
↓ 2021 민달팽이 이슈브리핑


↓ 민달팽이 회원들의 에세이



민달팽이의 10년을 기념하고, 기록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축사로 함께해 주신 김선미 변창흠 서종균 이원호 이강훈 최은영 선생님, 그리고 에세이로 함께해 주신 국방용, 권지웅, 김가원, 김경서, 김지선, 박재범, 서동규, 성은혜, 이한솔, 정남진, 정준영, 최이슬, 최지희 회원님, 무엇보다 편집으로 무척 수고해주신 박현미 회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짤막짤막한 토막만 읽어 보아도 벌써 뒷이야기가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민달팽이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읽어보신 회원님에 따르면 책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무척 재밌다고..!! 호호), 각자 살고 계신 지역의 도서관에 입고 신청을 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민달팽이의 이야기가 널리 널리 읽힐 수 있도록! 많관부~
구매 혹은 서점 입고 문의는 민달팽이유니온 사무국(070-4145-9120, minsnailunion@gmail.com)으로 부탁드립니다.
민달팽이의 열돌을 기념하여, '민달팽이청년주거운동 10년'을 펴냈습니다.
"달팽이가 바다를 건너다니"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라
말할 거리도 안된다는 말이라는 뜻입니다.
민달팽이가 바다를 건너다니,
우리가 지나온 10년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요?
집을 투기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사회를 향해,
급변하는 시대 속 계층 사다리가 부러져 나뒹구는 현실을 향해,
새로운 주거취약계층인 청년이 맞닥뜨린 열악한 주거환경과 님비를 향해
그저 집다운 집에 사람답게 살 수 있어야 한다고 외치는 민달팽이는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놀랍도록 어려운 일을 해왔습니다.
새로운 실험과 연대, 크고 작은 연결을 위해
더 없는 노력으로 10년의 청년주거운동 여정을 함께한 사람들을 기억하면서
민달팽이가 만나고 지나간 파도들을 기록했습니다.
01 여는 글
지수 민달팽이유니온 9기 위원장
시도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5기 이사장
02 축사
김선미 민달팽이유니온 운영위원(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 공동대표)
변창흠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전 국토교통부 장관
서종균 주택관리공단 사장, 전 SH 주거복지처장
이원호 민달팽이유니온 운영위원(한국도시연구소, 빈곤사회연대)
이강훈 변호사(참여연대 상임집행위원, 세입자법률지원센터 센터장)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
03 민달팽이 10년 : 기록
민달팽이유니온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민달팽이와 숫자
04 오늘도, 민달팽이
“160번째 부동산에서 찾은 LH청년전세임대, 다행이지만...”
독립 7년차 청년 1인 가구가 원룸 선택하는 최저주거기준
운이 좋았다? ‘복불복 게임’같은 주택임대차계약
선우씨가 말하는 청년 주거...“세입자인 게 죄는 아니잖아요”
청년 주거 정책, ‘3부족’ 정책?
05 2021 이슈브리핑
민달팽이는 빈곤 철폐로 가는 길 위에서 주거세입자 권리를 함께 이야기 합니다
민달팽이가 바라본 LH투기 사건
청년주거, 기후위기, 젠더
06 민달팽이 에세이
국방용 <더 행복하게 공동체주택에 사는 법>
권지웅 <세입자가 차별받지 않는 세상으로 향하는 길목에 서서>
김가원 <민달팽이에 관한 의식의 흐름>
김경서 <모두의 주거권, 당신도 콜입니까?>
김지선 <문제 당사자가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된다는 것>
박재범 <첫 단추>
서동규 <‘같이’를 만들어가는 ‘혼자’들>
성은혜 <민달팽이가 달팽이 껍질을 만들었던 방법 중 하나>
이한솔 <두 개의 자아>
정남진 <천천히 그리고 함께 걸어온 민달팽이>
정준영 <열돌 민달팽이, 네 가지 시선>
최이슬 <민달팽이 최대 수혜자는 나>
최지희 <새내기 활동가 시절을 돌이켜보며>
이렇게 알찬 목차를 보고 책도 살짝 들여다보지 않을 수 없죠!
흥미로운 민달팽이 10년 이야기를 살짝 확인해보세요.
↓ 민달팽이유니온 지수 위원장과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시도 이사장의 여는 글
↓ 민달팽이유니온이 걸어온 길
↓ 10주년 기념 축사 중 일부
↓ 2021 민달팽이 이슈브리핑
↓ 민달팽이 회원들의 에세이
민달팽이의 10년을 기념하고, 기록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축사로 함께해 주신 김선미 변창흠 서종균 이원호 이강훈 최은영 선생님, 그리고 에세이로 함께해 주신 국방용, 권지웅, 김가원, 김경서, 김지선, 박재범, 서동규, 성은혜, 이한솔, 정남진, 정준영, 최이슬, 최지희 회원님, 무엇보다 편집으로 무척 수고해주신 박현미 회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짤막짤막한 토막만 읽어 보아도 벌써 뒷이야기가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민달팽이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읽어보신 회원님에 따르면 책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무척 재밌다고..!! 호호), 각자 살고 계신 지역의 도서관에 입고 신청을 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민달팽이의 이야기가 널리 널리 읽힐 수 있도록! 많관부~
구매 혹은 서점 입고 문의는 민달팽이유니온 사무국(070-4145-9120, minsnailunion@gmail.com)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