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참여자의 후기입니다. 갈 길이 구만리여도, 감각이 중요한데요, 그 감각이 함께 생길 수 있다면, 구만리여도 기꺼이 걸음 내딛음직 하겠지요. 또다른 참여자분은 지난 여름 집담회도 좋았는데 오늘도 좋았다면서 계속 이런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겨주시기도 했습니다. 🔥🔥🔥
집담회도 잘 마치고, 매주 계속되는 광장에서의 행진도 함께 잘 마치며, 민달팽이유니온 10기의 시간도 곧 끝을 향해갑니다. 어제는 민유 11기 임원 선거 공고가 안내되었습니다. 선거는 2월에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새로운 역사와 새로운 활동가들로 다채롭게 빛날 민유를 응원하며, 오늘도 알찼던 민유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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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담회는 도시와빈곤2024년12월호를 사전 필독 원고로 삼았고, 현장조직에서의 고민과 질문들을 모아 활동가들과 연구자들 그리고 자리에 함께하는 다양한 이들이 이야기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주택체제와 젠더 : 주거사다리 다시보기> 집담회
“별개의 현장이 아니라는 감각이 확 생기는 자리였다.”
어느 참여자의 후기입니다. 갈 길이 구만리여도, 감각이 중요한데요, 그 감각이 함께 생길 수 있다면, 구만리여도 기꺼이 걸음 내딛음직 하겠지요. 또다른 참여자분은 지난 여름 집담회도 좋았는데 오늘도 좋았다면서 계속 이런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겨주시기도 했습니다. 🔥🔥🔥
집담회도 잘 마치고, 매주 계속되는 광장에서의 행진도 함께 잘 마치며, 민달팽이유니온 10기의 시간도 곧 끝을 향해갑니다. 어제는 민유 11기 임원 선거 공고가 안내되었습니다. 선거는 2월에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새로운 역사와 새로운 활동가들로 다채롭게 빛날 민유를 응원하며, 오늘도 알찼던 민유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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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담회는 도시와빈곤2024년12월호를 사전 필독 원고로 삼았고, 현장조직에서의 고민과 질문들을 모아 활동가들과 연구자들 그리고 자리에 함께하는 다양한 이들이 이야기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사전 필독 원고 링크 : https://kocer.re.kr/27/?idx=138383456&bmod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