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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인터뷰]세입자의 목소리를 들려줘① "전세사기가 아니래요"

2026-04-29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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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그리고 이날은 ‘무주택자의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대선도, 이번 지방선거도

선거는 우리가 살아갈 도시와 동네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간이지만

정작 ‘세입자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전세사기가 사회적 재난이 된 지금,

우리가 사는 집과 동네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집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공약이 될 수 있도록,

세입자들의 목소리를 한 사람씩 듣습니다. 🐌


🏠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첫 번째 목소리는

전세사기 피해 통계에도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겪은

세입자 민정 님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첫 번째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


🔗 전문 보기: https://omn.kr/2hydi (인스타그램은 프로필 링크에서 전문 보기)

🔖 저장하고, 주변 세입자와 함께 읽어주세요

🗣 당신의 이야기는 이 곳에서 들려주세요: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마무리 집담회 참가 신청> https://bit.ly/4tD3I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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