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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인터뷰]세입자의 목소리를 들려줘② "집에 머무는 걸로 더 이상 불안하고 싶지 않아요"

2026-05-06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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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머무는 걸로 더 이상 불안하고 싶지 않아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그리고 이날은 ‘무주택자의 날’이기도 합니다.

전세사기가 사회적 재난이 된 지금,
우리가 사는 집과 동네가 달라져야 한다고 외치는 세입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획,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

두 번째 목소리는
처음 독립한 집에서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겪었고, 그로 인해 2년 반의 시간을 보증금 반환을 위해 치열하게 보내야 했던
세입자 주연 님의 이야기입니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세입자의 입장에서 주거 제도를 설계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후보를 뽑고 싶다는 주연 님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 전문 보기: https://omn.kr/2hze8 (인스타그램은 프로필 링크에서 전문 보기)
🔖 저장하고, 주변 세입자와 함께 읽어주세요
🗣 당신의 이야기는 이 곳에서 들려주세요: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마무리 집담회 참가 신청> https://bit.ly/4tD3IkD (프로필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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