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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인터뷰] 세입자의 목소리를 들려줘⑧ "세 다리만 건너면 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있구나"

2026-05-15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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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무주택자의 날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늘로 D-19 ‼️


전세사기라는 사회적 재난이 한국을 휩쓴 뒤,

우리가 사는 집과 동네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세입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획,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


이번 주는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가까운 이들과 연대하며 주거권 보장을 요구하게 된 세입자들의 목소리가 연재되고 있지요!


여덟 번째 목소리는

가까운 이들의 전세사기 피해 경험으로 인해 집구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하는 세입자 인경 님의 이야기입니다. 🐌


집의 안정성을 계속해서 점검하며 세입자가 왜 이렇게까지 불안해하며 집을 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고 말하는 인경 님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 전문 보기: https://omn.kr/2i7ct (인스타그램은 프로필 링크에서 전문 보기)

🔖 저장하고, 주변 세입자와 함께 읽어주세요

🗣 당신의 이야기는 이 곳에서 들려주세요: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마무리 집담회 참가 신청> https://bit.ly/4tD3IkD (프로필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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