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금요일 저녁,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마무리 집담회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6월 3일은 지방선거일이기도 하지만, '무주택자의 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선거에서는 세입자의 주거권을 이야기하는 정당을 찾아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방선거에 세입자의 진짜 목소리를 싣기 위해 우리가 직접 모였습니다!
세입자로서 가장 필요한 주거권 요구에 투표하기도 하고, <세입자의 목소리를 들려줘>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들을 모시고 토크쇼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세입자로 살아가며 겪은 설움을 토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임대인과의 갈등, 어쩔 수 없이 떠나야 했던 원치 않는 이사, 삶을 위협하는 보증금 미반환 문제까지... 세입자라면 누구나 수차례 겪었을 부당한 경험들을 나누며 서로 깊이 공감했습니다.
민달팽이 여러분, 세입자의 권리 강화를 위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우리의 주거권에 함께 투표합시다! 🐌🗳️ 마무리 집담회에서 나눴던 이야기는 곧 기사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5월 15일 금요일 저녁,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마무리 집담회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6월 3일은 지방선거일이기도 하지만, '무주택자의 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선거에서는 세입자의 주거권을 이야기하는 정당을 찾아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방선거에 세입자의 진짜 목소리를 싣기 위해 우리가 직접 모였습니다!
세입자로서 가장 필요한 주거권 요구에 투표하기도 하고, <세입자의 목소리를 들려줘>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들을 모시고 토크쇼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세입자로 살아가며 겪은 설움을 토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임대인과의 갈등, 어쩔 수 없이 떠나야 했던 원치 않는 이사, 삶을 위협하는 보증금 미반환 문제까지... 세입자라면 누구나 수차례 겪었을 부당한 경험들을 나누며 서로 깊이 공감했습니다.
민달팽이 여러분, 세입자의 권리 강화를 위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우리의 주거권에 함께 투표합시다! 🐌🗳️ 마무리 집담회에서 나눴던 이야기는 곧 기사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들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