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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인터뷰]세입자의 목소리를 들려줘 12 "파산이 전세사기 면죄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2026-05-26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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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무주택자의 날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9‼️


전세사기라는 사회적 재난이 한국을 휩쓴 뒤,

우리가 사는 집과 동네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세입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획,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


오늘은 마지막 세입자의 목소리가 찾아갑니다. 


열두 번째 목소리는 동작구아트하우스 전세사기 피해 대책위에서 함께 싸우는 세입자 다영님과 미연 님의 이야기입니다. 🐌🐌


임대인의 파산 소식을 알리는 문자를 받은 이후로 대책위를 설립하고, 임대인 일당의 정체를 밝혀내고, '파산은 사기꾼의 도피처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투쟁해 온 지난 1년 2개월을 두분의 목소리로 함께 돌이켜 봤습니다. 


두 사람의 투쟁은 현재진행형입니다. 바로 같은 집에 살았어도 서로 얼굴도 몰랐던 이웃에서, 보증금 반환을 위해 함께 싸우는 대책위의 동료가 되기까지. 다영, 미연 님의 인터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수요일에는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시리즈의 마지막 기사, 집담회 스케치가 연재됩니다.


🔗 전문 보기: https://omn.kr/2i7ou (인스타그램은 프로필 링크에서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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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은 무주택자의 날! 이번 지방선거는 주거권에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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