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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인터뷰]세입자의 목소리를 들려줘③ "결국 내 투쟁인 것 같아요"

2026-05-06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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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를 헤쳐나가는 건 결국 내 투쟁인 것 같아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그리고 이날은 ‘무주택자의 날’이기도 합니다.

전세사기가 사회적 재난이 된 지금,
우리가 사는 집과 동네를 바꾸자고 외치는 세입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획,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

이번 주에는 공공의 영역에서도 보증금을 보호받지 못한 세입자들의 목소리가 찾아갑니다!

문을 여는 세 번째 목소리는
청년안심주택 '사당 코브'에서 가압류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투쟁으로 뛰어들게 된
세입자 여진 님의 이야기입니다. 🐌

지방선거 시기를 맞아 정치와 정책, 전세제도에 대한 신뢰를 다시 묻는 여진 님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 전문 보기: https://omn.kr/2hyts (인스타그램은 프로필 링크에서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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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이야기는 이 곳에서 들려주세요: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마무리 집담회 참가 신청> https://bit.ly/4tD3IkD (프로필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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