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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인터뷰]세입자의 목소리를 들려줘④ "서울시는 면피할 것만 찾고 있구나"

2026-05-08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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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면피할 것만 찾고 있구나"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그리고 이날은 ‘무주택자의 날’이기도 합니다.


전세사기가 사회적 재난이 된 지금,

우리가 사는 집과 동네를 바꾸자고 외치는 세입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획,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


이번 주에는 공공의 영역에서도 보증금을 보호받지 못한 세입자들의 목소리가 찾아갑니다!


네 번째 목소리는

청년안심주택 잠실센트럴파크에서 전세사기를 경험한 뒤, 발로 뛰며 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셨던 세입자 소민 님의 이야기입니다. 🐌


'전세사기 문제 해결에 진심인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공언한 소민 님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 전문 보기: https://omn.kr/2i1sc (인스타그램은 프로필 링크에서 전문 보기)

🔖 저장하고, 주변 세입자와 함께 읽어주세요

🗣 당신의 이야기는 이 곳에서 들려주세요: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마무리 집담회 참가 신청> https://bit.ly/4tD3IkD (프로필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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