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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인터뷰] 세입자의 목소리를 들려줘⑦ "피해자가 스스로를 탓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야 해요"

2026-05-13
조회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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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가 스스로를 탓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야 해요"


6월 3일,무주택자의 날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늘로 D-21 ‼️


전세사기라는 사회적 재난이 한국을 휩쓴 뒤,

우리가 사는 집과 동네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세입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획,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


이번 주는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가까운 이들과 연대하며 주거권 보장을 요구하게 된 세입자들의 목소리가 연재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목소리는 전세사기의 늪에 빠진 친구들을 구할 주거 정책을 요구하는 세입자 아름 님의 이야기입니다. 🐌 "피해자가 스스로를 탓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심리적 치유를 돕고, 감당하기 힘든 빚의 무게를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제도가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하는 아름 님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 전문 보기: https://omn.kr/2i5ps (인스타그램은 프로필 링크에서 전문 보기)

🔖 저장하고, 주변 세입자와 함께 읽어주세요

🗣 당신의 이야기는 이 곳에서 들려주세요: <세입자의 목소리를 찾아서 마무리 집담회 참가 신청> https://bit.ly/4tD3IkD (프로필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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