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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전시 <구경하는 집> 망원동 낙랑파라 2층 2022.06.24(금)-26(일) (기획: 줌마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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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관한 일곱 개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구경하는 집》이 열립니다. 

 전시 작가가 직접 안내하는 도슨트와 공동 상영회 등 《구경하는 집》을 더 알차게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시 기간 동안 매일 열리니 참고해 주세요. 


◆오픈 행사

6/24 금 19:00-20:00 

*오픈 사은품(수제 수세미) 증정, 선착순 50명


◆공동 상영회 

6/26 일 15:00-15:30 

[쫓겨나는 중입니다] & [여자 넷이 살고 있습니다]


◆도슨트 프로그램

*날짜별 메인 전시 작업자가 직접 도슨트 진행

6/24 금  

13:00-16:00  [유기식물] with 조혜경

16:00-19:00  [장막도시] with 김래희

6/25 토

11:00-15:00  [집담망(集談網)] with 동산발

15:00-18:00  [준치의 이야기] with 얄리

18:00-21:00  [뜰–심는 사람들] with 이연희

6/26 일

11:00-15:00  [쫓겨나는 중입니다] with 지수

15:30-19:00  [여자 넷이 살고 있습니다] with 혜몽


◆전시소개

'집에 대한 욕망의 재배열을 위한 옴니버스 기획 《구경하는 집》'은 

“집이 곧 부동산인 세상에서 어떻게 삶의 거처로서의 집을 상상하고 꾸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줌마네와 7인의 여성 작업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집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대규모 단지의 아파트가 들어서고 난 뒤 평수와 유행에 맞춰 꾸며 놓은 ‘구경하는 집’은 

부동산 공화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의 집에 대한 욕망의 현주소를 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아닐까.

서로 다른 경험과 조건, 관심사를 가진 작업자들이 거주 · 관계 · 도시공간 · 사물 · 욕망 · 정체성 · 연대 등의 화두를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기획 ‘구경하는 집’은 집에 관한 상상과 사유의 지평을 넓히고자 시도하는 질문의 장이자 

공유의 장이다. 



기획/진행:  줌마네

후원: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

문의: 010-5693-1449

 *《구경하는 집》은 무료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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