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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9월 언론 속 민달팽이

2020-10-06
조회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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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호! 민유 민쿱이 뛴다!!



[09.16.] "마른 걸레 쥐어짜듯" 20대 대출 연체 증가폭 최고…코로나 타격 심각

◆박상욱 앵커: 네 김 단장님이 해주신 말. 요즘에 뉴스들이 이와 관련된 말들이 많이 나옵니다. 자해를 하는 청년들이 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들려오고 있고 정말 걱정이 많은데 실제로 우리 청년들의 안부, 묻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위원장님께서 보시기엔?

▷최지희 위원장: 네 사실 코로나 이후의 청년들의 삶이 얼마나 바뀌었나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는데 결론적으로는 사실 마른걸레 쥐어짜기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요. 사실 모두가 살기 힘든 세상이지만 청년들도 살기가 계속 힘들었었고 그래서 내내 불안하고 우울하고 고립된 것들이 이어져 있었고. 그런 것들이 코로나 상황으로 더 악화되면서 맨날 밥 한번 먹자 하지만 심리적, 경제적 여유가 없으니까 못 만나던 친구들은 이제 진짜로 못 만나게 된 것이 고립이 되기도 하고. 
또 저만하더라도 재택근무를 요새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지금 부모님이 같이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엌에서 뭐도 해 먹고 이렇게 하는데 이런 것들이 원룸 살고 있는 친구들은 그 좁은 방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다들 숨이 좀 턱턱 막혀 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JTBC / 소셜라이브 이브닝



[09.16.] 윤종규 회장, 첫 KB금융 3연임 확정

윤종규(65) 케이비(KB)금융지주 회장의 3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2014년 11월 회장으로 선임된 윤 회장은 3연임에 성공하며 2023년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케이비금융은 지주 체제로 전환한 뒤 그동안 2연임을 한 수장도 없었다. 전임 임영록 회장은 이건호 은행장과 갈등을 벌이다 이사회 의결로 암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난 바 있다. 케이비는 “윤 회장이 취임 직후 경영진 갈등으로 훼손되었던 조직을 안정화시켰다”고 평가했다. 이날 케이비금융의 주가(3만7900원)는 전날보다 1.17% 떨어졌다.

이날 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앞에선 참여연대와 금융정의연대, 민달팽이유니온 등이 공동으로 모여 윤 회장의 3연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2018년 검찰 수사 결과 밝혀진 은행권 채용비리 가운데 국민은행의 건수(368건)가 가장 많았고, 윤종규 회장도 종손녀 채용비리 의혹이 불거졌으나 검찰의 부실 꼬리 자르기 수사로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며 “채용비리 관련 당사자로서, 금융회사 최고책임자로서 차별을 묵인하고 불공정한 채용을 실시했던 윤 회장이 또다시 연임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행태”라고 주장했다.


이완 기자 / 한겨레



[09.016.] 청년정책조정위 18일 출범…민간 부위원장에 이승윤 교수

범부처 청년정책 컨트롤 타워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오는 18일 출범한다.

민간위원 총 20명 12명은 만 19~34세의 청년이라고 총리실은 전했다.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 위원으로 활동한 유튜버 황희두씨, 청년 주거문제를 다루고 있는 이한솔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박상영 기자 / 경향신문



[09.23.] [솔직 체험기] 예비 1인가구 청년을 위한 집구하기 A to Z

도시의 많은 집들 중에 내 집은 없을까? 뛰는 집세에 예비 1인가구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매물이 나와도 마음에 드는 집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전/월세에 살고 있는 대다수의 청년들의 주거권은 어떻게 보장받을 수 있을까? 9월 22일 청년 주거 지원 플랫폼 민달팽이 유니온과 관악오랑 신림동 쓰리룸에서는 예비 1인가구 청년들의 주거권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한 강의가 열렸다.

예비 1인가구 청년들은 주거권이라는 권리를 얻기 위해선 확인해야하는 것들이 많다는 걸 인지하고, 준비해야한다. 이번 민달팽이 유니온과 관악오랑 신림동쓰리룸의 <집구하기 A to Z> 강의를 통해 예비 1인가구들에게 내 집 마련을 위한 첫 발걸음을 떼게 할 수 있었다.


허진영 기자 / 데일리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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