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달팽이는 

열심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상근자 수첩] "4개월째 일하면서 느낀점!"

2020-10-30
조회수 625

안녕하세요~ *_*!


뉴딜 일자리 사업으로 민달팽이유니온에서 근무하게 된 곽하림입니다.


6월 22일 민달팽이유니온으로 발령받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상근자분들과


처음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첫 만남이라 아주 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


상근자 분들께 OJT를 들으며 어렵다고 느꼈던 주거에 대해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고,


새로운 내용을 배우며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족같이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에


충실하는 멋진 단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회의에서 민유 상근자 분들이 작은 일도 같이 상의하고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라고 느끼며 많은 점을 배우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월세지원센터 분들과 함께 식사하며 다 같이 인사를 주고받고,


전체조직문화회의에서 각자의 일정과 좋았던 점을 공유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일정들을 통해 더욱 소속감을 갖게 되고 단합이 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낯가림과 수줍음이 많아 표현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민달팽이 유니온에 도움이 되는 구성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날이 상당히 추워져서 감기가 잘 걸리니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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