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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2020청년주거 작은 연구모임 : 청년들은 주거문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

2021-01-14
조회수 211

민달팽이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안녕하세요 : )

 주거 문제가 다양한 문제들로 얽혀 있는 만큼 민달팽이가 주목해 왔던 방향과 더불어 2020 청년주거 작은 연구모임 "슬기로운 연구생활"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주거 문제를 바라보고 연구 하는 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첫번째 주제, 청년층의 주거 구매 양상 보도 경향 분석 - ‘2030 영끌 담론’을 중심으로 -

작년 한해의 키워드는 '영끌'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로 언론에서 자주 접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영끌'담론이 어디에서 왔으며 실제로 자가구매를 하는 2030세대가 누구인지 등 궁금했던 주제를 담은 연구입니다. 


두번째 주제, 역세권 청년주택은 누구를 위한 청년주택인가? : 역세권 청년주택 정책형성과정 탐색에 관한 연구 

서울시에서도 꾸준히 공급을 늘리려고 하고있고 공공과 민간이 결합된 형태로 공급되고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입니다. 요새 자주 업금되는 모델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역세권 청년주택이 어떻게 만들어 졌고 어떻게 만들어 지면 좋을지의 고민을 함께 하실 수 있는 연구입니다.


세번째 주제, 기후위기 시대 주거·토지 문제의 전환 담론 모색 - 기후정의, 토지공개념, 커먼즈-커머닝, 지오멘탈리티를 통하여

이번 겨울 최강 한파라 불릴 정도로 이상 기온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체감으로 느낄 정도로 기후,환경에 대한 문제가 두드러 지고 있는데요. 주거에 대한 연결 지점에 대한 이야기를 토론 형식으로 풀어낸 연구 입니다.  앞으로의 환경과 주거에 대해서 생각 할 지점이 많을것 같습니다.


기존의 딱딱했던 연구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으로 청년들의 주거문제를 풀어내는 연구가 진행 되었을 것 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이슈들과 발맞춰 청년들의 적극적 참여로 문제를 풀어 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 하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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