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달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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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청년주거감독관, 주거상담친구, 작은연구모임 이 모든걸 다!?

2021-04-28
조회수 255

안녕하세요! 민달팽이 회원/조합원 여러분 :D 

활동하기 딱! 좋은 선선한 계절이 성큼 다가왔어요~!

그만큼 저희도 청년들과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민달팽이유니온이 운영하는 '서울시청년주거상담센터'에서는 지난 4월 무얼 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래.서 오늘 이 글을 준비했습니다!


서울시청년주거상담센터의 지난 4월은 '활동 시작의 달'이었습니다.

우선 청년주거감독관 주거상담친구 '청년주거상담사양성과정(심화편)' 교육을 수료 후 활동합니다.


많은 청년들이 저희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신청을 해주셨습니다.

교육 및 실습 과정 모두 오프라인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

코로나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하지는 못했답니다. (엉엉)ㅠㅠ


1. 청년주거감독관

지난 4월 21일 수요일 드디어 청년주거감독관 첫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교육 주제는 '청년주거의 현황'과 '광진구의 특성'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교육만 하는 단체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청년의 주거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오신 만큼, 고민되거나 실제 겪고 있는 주거문제가 있지요.

교육 후에는 각자 살아온 집, 또는 살고 싶은 집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짧은 영상으로도 담아봤는데 같이 보러 가실래요? ㅎㅎ

영상 보러 가기 >< ▶ <광진구 청년주거감독관> 첫번째 모임 (4/21)


2. 주거상담친구

지난 4월 26일 월요일 드디어 주거상담친구(ZIP:퍼) 첫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교육 주제는 '세입자 권리 더하기'입니다.

전가영 서울시사회복지공익법센터 변호사님이 강연해주셨는데요!

세입자의 권리를 지키고, 더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대해 함께 배웠어요!

마찬가지로, 저희가 교육만 하는 단체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ㅎㅎ

26일에는 교육을 진행했고, 다음날인 27일에는 모두가 참여하는 세미나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3. 작은연구모임

저희 서울시청년주거상담센터는 '슬기로운 연구생활'이란 이름으로 작은연구모임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9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4월 12일 최종 7팀을 선발하였습니다.

선정된 팀들의 올해 연구 주제를 슬쩍 키워드만 보여드릴게요 >< (기대하시라구요)

▲비혼 여성 공동체 ▲성소수자 ▲지역소속감 ▲주민되기 ▲쉐어하우스 ▲여성 ▲집구하기 ▲동행서비스 ▲사회주택-원룸비교


작은연구모임은 지난해에도 진행된 사업인데요!

2020년에는 3팀만 선정하였답니다. 그럼 지난해 연구주제도 좀 궁금하지 않나요?

1.청년층의 주거 구매 양상 보도 경향 분석 : '2030영끌담론'을 중심으로

2.역세권청년주택은 왜, 어떻게 등장하였는가? : 역세권청년주택 정책형성과정 분석과 의의

3.기후위기시대 주거 토지 문제의 전환 담론 모색 : 기후정의,토지공개념,커먼즈커머닝,지오멘탈리티를 통하여 

▼ 연구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활동보고] 2020청년주거 작은 연구모임 : 청년들은 주거문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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