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시장은 혁신파크 부지를 기업에 팔아넘기지 말라!
혁신파크 기업매각 재추진 오세훈시장 규탄 긴급 기자회견
오늘 9월 10일 오전 11시 혁신파크 공공성을 지키는 서울네트워크는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오세훈 시장을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공공의 땅인 혁신파크를 팔아 넘기는데, 실패한 전적이 있는 오세훈 시장은 또 다시 공공의 땅을 기업에 매각하려고 추진 중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 우리들은 오늘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안하무인 사업 추진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지금 당장 혁신파크 기업매각을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문 공유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이미 무산되었던 혁신파크 기업매각을 다시 추진하고 나섰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시가 혁신파크 부지 기업 매각을 9월 중 재추진한다는 내용이 확인됐다. 이미 서울시민, 은평주민의 반대와 수많은 저항에 부딪쳐 취소됐던 사업을 몰염치하게 재추진하는 것으로 안하무인 오세훈 시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기존 매각도 2종 주거 지역 적용으로 매각, 용적율 상향, 공 기업특혜, 헐값매각이었다. 그런데 매각 변경 내용은 사업 방식을 바꿔서 주택 공간을 50%가 아니라 7, 80%로 상향하고, 기업 유치에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한다. 첨단기업 등에 한정해서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서울시와 은평구의 주장은 아무 의미가 없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결과적으로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과는 상관없이 초고층 대규모 상업 아파트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서울에 더 이상 아파트는 필요없다. 이제는 서울에 서울시민들이 자유롭게 운영하는 시민공간이 필요하다. 시민들을 눈속임하고 자신의 주장조차 손바닥 뒤집듯 하는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의 신뢰를 스스로 땅바닥에 내팽개쳐버린 것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매각 유찰 직후 바로 매각을 재공고하지 않고, 5개월간 아무런 말도 없다가 갑자기 다시 추진하는 것이다. 유찰 직후 그간 외면하고 무시했던 서울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아니라 사업자들과의 내부 협의를 했다는 것에 분노가 치민다. 사실상 매각 유찰의 이유가 특혜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여기고 사실상 대기업들과 밀실 협상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의 땅을 기업에 헐값으로 팔아넘겨 서울시민의 이익에 반하는 배임행위나 다름 아니다. 기업과 밀실협의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민의 땅을 팔아넘기려는 오세훈 시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서울혁신파크 부지는 서울시의 얼마 남지 않은 공유지이자 서울시민들의 공간이었다. 오세훈시장은 기업과는 끊임없이 사전협의를 추진하면서 아직까지 서울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나 설명회는 단 한 차례도 개최하지 않았다. 기업 매각 공고를 즉각 중단하고 서울시민과의 공론장부터 열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오세훈 시장 임기는 이제 9개월도 남지 않았다. 서울시 시민의 땅에 대한 계획은 백년지계획이 되야 한다. 9개월짜리 시장이 무슨 권리로 서울시민의 땅에 대한 욕망을 포기하지 못하는가? 내란의 이유가 됐던 명태균 게이트에 연루되고 내란에 종사한게 아닌가 의심을 받고 있는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들에게 사퇴요구를 받고 있다. 이러한 지경에도 불구하고 오세훈 시장은 권력욕망, 개발욕망을 포기하지 못하는가? 오세훈시장은 혁신파크에서 즉각 손떼라. 그렇지 않다면 사퇴 촉구가 아니라 더욱더 강력한 서울시민의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강력히 경고한다.
우리는 혁신파크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천막농성, 릴레이 1인시위, 공청회 무산행동, 시민행진 등을 이어왔다. 오세훈 시장이 개발욕망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혁신파크 기업매각을 중단시키고, 서울시민의 공간으로 되찾는 순간까지 이전 투쟁보다 더욱 강력한 투쟁으로 저항할 것이다.
기업매각 밀실협의 오세훈시장 규탄한다.
오세훈시장은 혁신파크 기업매각 즉각 중단하라!!
혁신파크 헐값매각 특혜매각 즉각 중단하라!!
서울에 더 이상 아파트는 필요없다. 혁신파크를 시민의 공간으로 지켜내자!!
오세훈 시장은 혁신파크에서 즉각 손떼라.
2025년 9월 10일
혁신파크 공공성을 지키는 서울네트워크
혁신파크를 지키는 은평시민모임







오세훈 시장은 혁신파크 부지를 기업에 팔아넘기지 말라!
혁신파크 기업매각 재추진 오세훈시장 규탄 긴급 기자회견
오늘 9월 10일 오전 11시 혁신파크 공공성을 지키는 서울네트워크는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오세훈 시장을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공공의 땅인 혁신파크를 팔아 넘기는데, 실패한 전적이 있는 오세훈 시장은 또 다시 공공의 땅을 기업에 매각하려고 추진 중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 우리들은 오늘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안하무인 사업 추진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지금 당장 혁신파크 기업매각을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문 공유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이미 무산되었던 혁신파크 기업매각을 다시 추진하고 나섰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시가 혁신파크 부지 기업 매각을 9월 중 재추진한다는 내용이 확인됐다. 이미 서울시민, 은평주민의 반대와 수많은 저항에 부딪쳐 취소됐던 사업을 몰염치하게 재추진하는 것으로 안하무인 오세훈 시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기존 매각도 2종 주거 지역 적용으로 매각, 용적율 상향, 공 기업특혜, 헐값매각이었다. 그런데 매각 변경 내용은 사업 방식을 바꿔서 주택 공간을 50%가 아니라 7, 80%로 상향하고, 기업 유치에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한다. 첨단기업 등에 한정해서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서울시와 은평구의 주장은 아무 의미가 없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결과적으로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과는 상관없이 초고층 대규모 상업 아파트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서울에 더 이상 아파트는 필요없다. 이제는 서울에 서울시민들이 자유롭게 운영하는 시민공간이 필요하다. 시민들을 눈속임하고 자신의 주장조차 손바닥 뒤집듯 하는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의 신뢰를 스스로 땅바닥에 내팽개쳐버린 것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매각 유찰 직후 바로 매각을 재공고하지 않고, 5개월간 아무런 말도 없다가 갑자기 다시 추진하는 것이다. 유찰 직후 그간 외면하고 무시했던 서울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아니라 사업자들과의 내부 협의를 했다는 것에 분노가 치민다. 사실상 매각 유찰의 이유가 특혜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여기고 사실상 대기업들과 밀실 협상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의 땅을 기업에 헐값으로 팔아넘겨 서울시민의 이익에 반하는 배임행위나 다름 아니다. 기업과 밀실협의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민의 땅을 팔아넘기려는 오세훈 시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서울혁신파크 부지는 서울시의 얼마 남지 않은 공유지이자 서울시민들의 공간이었다. 오세훈시장은 기업과는 끊임없이 사전협의를 추진하면서 아직까지 서울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나 설명회는 단 한 차례도 개최하지 않았다. 기업 매각 공고를 즉각 중단하고 서울시민과의 공론장부터 열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오세훈 시장 임기는 이제 9개월도 남지 않았다. 서울시 시민의 땅에 대한 계획은 백년지계획이 되야 한다. 9개월짜리 시장이 무슨 권리로 서울시민의 땅에 대한 욕망을 포기하지 못하는가? 내란의 이유가 됐던 명태균 게이트에 연루되고 내란에 종사한게 아닌가 의심을 받고 있는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들에게 사퇴요구를 받고 있다. 이러한 지경에도 불구하고 오세훈 시장은 권력욕망, 개발욕망을 포기하지 못하는가? 오세훈시장은 혁신파크에서 즉각 손떼라. 그렇지 않다면 사퇴 촉구가 아니라 더욱더 강력한 서울시민의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강력히 경고한다.
우리는 혁신파크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천막농성, 릴레이 1인시위, 공청회 무산행동, 시민행진 등을 이어왔다. 오세훈 시장이 개발욕망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혁신파크 기업매각을 중단시키고, 서울시민의 공간으로 되찾는 순간까지 이전 투쟁보다 더욱 강력한 투쟁으로 저항할 것이다.
기업매각 밀실협의 오세훈시장 규탄한다.
오세훈시장은 혁신파크 기업매각 즉각 중단하라!!
혁신파크 헐값매각 특혜매각 즉각 중단하라!!
서울에 더 이상 아파트는 필요없다. 혁신파크를 시민의 공간으로 지켜내자!!
오세훈 시장은 혁신파크에서 즉각 손떼라.
2025년 9월 10일
혁신파크 공공성을 지키는 서울네트워크
혁신파크를 지키는 은평시민모임